2010/11/12 14:54
[일상++]
아아아아 진짜로 딸기향이 난다ㅜ.ㅜ 아아아아아 이 발칙한 녀석!!!!꺅!!!!
방금 받은 택배. 완구라고 써 있어서 이게 대체 뭔가 했는데 뜯어보니 이 녀석,,ㅜㅜ
우어어어어 올해 생일 선물로 미리 땡겨받은것 같은데 완전 서프라이즈!!!!! 우어어어어ㅠㅠ 귀엽다ㅠㅠㅠㅠ
2010/10/16 09:40
[분류없음]
여차저차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사연으로 나의 소중한 아이팟 2세대 나노를 분실..-_ㅜ
할 수 없이(?) 구입했으나, 역시나 어제 도착하자마자 이것 때문에 계속 조 상태라며..ㅋㅋㅋ


조금 놀랐던게, 손가락 두개로 저 화면을 360도 회전 시킬 수가 있다.
외투 어디에 꽂아도 바로 볼 수 있게 만든 저 세심함.크흑.. (메뉴 아이콘도 드래그 해서 원하는 위치로 변경 가능)


케이스도 너무 예뻐서 못 버릴 것 같다.ㅋㅋ
붐붐이 구멍이라도 뚫어 주면 여기다 넣어서 가지고 다닐 기세.ㅋㅋㅋ

각인 했다. 요즘 내 상태 반영. 예상보다 각인 진짜 예쁘다.
그리고 이건 역시 어제 지른 별빛속에 애장판.ㅋ.. 50% 세일이길래 덥썩.
아직 펼칠 용기가 나지는 않는다. (적어도 내리 6시간 필요할 것이라.ㅋㅋ)

할 수 없이(?) 구입했으나, 역시나 어제 도착하자마자 이것 때문에 계속 조 상태라며..ㅋㅋㅋ
조금 놀랐던게, 손가락 두개로 저 화면을 360도 회전 시킬 수가 있다.
외투 어디에 꽂아도 바로 볼 수 있게 만든 저 세심함.크흑.. (메뉴 아이콘도 드래그 해서 원하는 위치로 변경 가능)
케이스도 너무 예뻐서 못 버릴 것 같다.ㅋㅋ
붐붐이 구멍이라도 뚫어 주면 여기다 넣어서 가지고 다닐 기세.ㅋㅋㅋ
각인 했다. 요즘 내 상태 반영. 예상보다 각인 진짜 예쁘다.
그리고 이건 역시 어제 지른 별빛속에 애장판.ㅋ.. 50% 세일이길래 덥썩.
아직 펼칠 용기가 나지는 않는다. (적어도 내리 6시간 필요할 것이라.ㅋㅋ)
2010/05/16 01:30
[일상++]
요즘 블로그는 방치이고 거의 트위터 올인 모드.
뭐 그렇다고 트위터를 열심히 하는건 아니지만 이거 은근히 재밌네.
하지만 솜양의 말대로, 블로그는 잘 만든 책이라면 트위터는 찌라시 모음이라는 느낌
많이 받고 있다만. 어쨌든 피드백이 빠른 만큼 재미있다.
내일 출장인데 짐이랄 것도 없는 짐을 싸는데 이렇게 오래 걸리네.
(무슨 옷을 입을까만 정해지면 이미 반은 싼거다-_-)
아침 비행기라 일찍 나가야 하는데.ㅋ
오늘 연등 구경하면서 집에 오는데 뭔가 재밌는 일을 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.
우울했던 모드에서 이제 확연히 벗어난 느낌을 스스로 받으면서
이 모든 것이 결국엔 지나가기 마련이지.라는 생각 또 한번 한다.
다행이야.
마침 내일은 시부야에 갈거고, 지난 번에 갔었던 블루독커피에서 꼭 커피도 마셔야지.
반팔 티셔츠도 한 장 사입고.
ㅎ.
뭐 그렇다고 트위터를 열심히 하는건 아니지만 이거 은근히 재밌네.
하지만 솜양의 말대로, 블로그는 잘 만든 책이라면 트위터는 찌라시 모음이라는 느낌
많이 받고 있다만. 어쨌든 피드백이 빠른 만큼 재미있다.
내일 출장인데 짐이랄 것도 없는 짐을 싸는데 이렇게 오래 걸리네.
(무슨 옷을 입을까만 정해지면 이미 반은 싼거다-_-)
아침 비행기라 일찍 나가야 하는데.ㅋ
오늘 연등 구경하면서 집에 오는데 뭔가 재밌는 일을 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.
우울했던 모드에서 이제 확연히 벗어난 느낌을 스스로 받으면서
이 모든 것이 결국엔 지나가기 마련이지.라는 생각 또 한번 한다.
다행이야.
마침 내일은 시부야에 갈거고, 지난 번에 갔었던 블루독커피에서 꼭 커피도 마셔야지.
반팔 티셔츠도 한 장 사입고.
ㅎ.
2010/05/09 02:35
[일상++]
적어도 나에겐 <나의 지구를 지켜줘>다.
탱알이 자신이 탱알이었음을 각성했듯이, 앨리스가 자신이 앨리스였음을 각성했듯이.
각성은 한번 하고 나면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의미.
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,
나, 다시 옛날. 그냥 햇볕 하나만으로도 행복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.라고 생각했다.
외롭다는 거, 그런거 '각성'하기 이전의 나로.


